사람이 철이 들어 간다는 것, 현대인의 철들 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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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언제쯤 철이 들까?

한의학에서는 남자의 신체변화의 주기를 8년 마다 변화의 주기로 보고 , 반면에 여자는 7년 주기로 신체 변화의 주기로 봐서
예로부터 남녀 칠세부동석이란 말이 생겨난 것 같다. 일반적으로 남자 나이 16세, 여자 나이 14세 부터 수태 능력이 생기므로 옛날에 관례로 결혼을, 
지금도 일부 국가에서 그 나이에 결혼을 하용하고 있기도 하다. 주로 여자나이 35세 부터는 뼈에서 칼슘이 배출되기 시작하므로  출산을 그 이전에 마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여자 나이 49세 무렵에 패경기가 시작되어 그 무렵에 심한 심리적 갈등이나 평소보다 예민한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남자는 56세 부터 남성능력이 쇄퇴하기 시작하므로 이 시기에 남자들은 자신의  이전보다 부족한 남성 능력을  과시하려고 여러 약물을  복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남성정력과 관련된 신장은 선천지기라 하여 일생동안 사용 할 한정된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므로 약물을 사용하여 그 한계를 넘어서 사용하게 되면 여러가지 부작용을 초래하게 된다.  당장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요통과 무릅의 냉감,추운 것을 싫어 하게되고 심하면 귀에서 잡음 소리가 들리거나, 더 심하면 청력감퇴를 경험하게도 된다.
 공자는 일찍히 30세에 이립-일어서고, 40세면 볼혹이라 하여 흔들리지 않으며,50세엔 지천명-하늘의 뜻을 알고, 60세에는 이순 -들리는 모든 것이 순해졋다, 70세엔 불유구- 마음이 하고자 하는 대로 쫓아도 법도를 넘지 않는다 했다. 혹자는 2500년전 공자가 말한 것은 그 시대상이고, 지금 5G 인터넷과 첨단산업사회에서는 60세에 이립,70세에 불혹,80세에 지천명, 90세에 이순,100세에 불구유가 적합하다고 주장하는 이도 있다. 누구든
지금  정신적으로 행복하고 신체적으로 건강다면 축복 받을 일이지만,만일 그렇지 못하다면 먼저 스스로의 정신적인 사고가 보편적인 진리와  상식에  부합한가, 그리고 그  순리에 따르고 있는가를  조용히 성찰 해 보는 것이 정신적,육체적인 건강을 위해서 필요하지 않을까?  사람이 철이 든다는 것은 자신과  가족, 이웃을 이해 한다는 것이고 자신이 원하지 않은 일을 타인에게도 하지  않는  때가  아닐까? 매일 환자를 보면서 받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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